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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 전환 동행' 서비스 시작! 300곳에서 무료 디지털·AI 교육 받는 방법 🤖

닐리스 2026. 2. 3. 13:14

안녕하세요, 닐리스의 소식통입니다 ☁️

"스마트폰 어플 어떻게 쓰는 거예요?" 디지털 시대, 기기 사용이 어려운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오늘(2월 3일) 서울시가 '디지털 안내사'의 역할을 대폭 확대해 'AI 전환 동행'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woman in purple polo shirt wearing eyeglasses
Photo by Georg Arthur Pflueger on Unsplash

🤖 AI 전환 동행이란?

기존에 서울 시내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을 도와주던 '디지털 안내사'가 이제 AI 활용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합니다. 단순히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ChatGPT 같은 AI 서비스 활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받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서울시는 오늘 '2026년 상반기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서비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 어디서, 언제 이용할 수 있나요?

AI 전환 동행 서비스의 핵심 정보를 정리해드릴게요:

  • 운영 장소: 서울 시내 300여 곳 (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
  • 운영 시간: 평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4시 30분
  • 운영 방식: 2인 1조 팀 편성으로 밀착 지원
  • 이용 대상: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모든 시민
  • 비용: 무료

💡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AI 전환 동행 서비스에서 지원하는 내용은 다양합니다:

  • 기본 디지털 교육: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 앱 설치/삭제
  • 생활 밀착 서비스: 키오스크 주문, 모바일 뱅킹, 교통카드 충전
  • 공공서비스 이용: 정부24, 건강보험 앱, 민원 서류 발급
  • AI 서비스 활용: ChatGPT 사용법, AI 검색, 음성 비서 활용
  • SNS 활용: 카카오톡, 밴드, 유튜브 사용법

특히 올해부터는 AI 서비스 교육이 새롭게 추가되어, 어르신들도 최신 AI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왜 지금 'AI 전환 동행'인가?

2026년은 AI가 일상 곳곳에 스며든 원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도 'AX Organization(AI 전환 조직)'을 핵심 키워드로 꼽았죠.

하지만 디지털 격차는 여전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특히 고령층의 경우:

  • 65세 이상 디지털 정보화 수준: 전체 평균의 69.9%
  • 키오스크 이용 경험 없음: 고령층의 42%
  • AI 서비스 인지도: 고령층의 23%만 알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서울시의 'AI 전환 동행'은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신청 방법

AI 전환 동행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 방문 신청: 가까운 주민센터, 복지관 방문
  • 전화 신청: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
  • 온라인: 서울시 디지털 배움터 홈페이지

⚠️ Tip: 본인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디지털 안내사가 직접 가정으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일부 지역에서 운영 중이니 확인해보세요.

✨ 마치며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모든 사람이 함께 누릴 수 있어야 진정한 진보입니다. 서울시의 'AI 전환 동행' 서비스가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AI 시대의 혜택을 누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랍니다.

주변에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우신 어르신이 계시다면, 이 서비스를 꼭 알려드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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